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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위드 미 소유,
화제의 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엘리닉(L.linic)’ 소개





  • - 엘리닉, <트렌드 위드 미>에서 소유가 선택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로 공개

  • - 풍부한 LED 광량과 두피부터 얼굴 피부까지 탄력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소개

  • - 소유, “2주에서 4주 사용 후 달라진 피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홈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엘리닉(L.linic)’이 지난 8일 방송된 KBS Joy <트렌드 위드 미>에서 가수 소유가 사용해 화제다.

이 날 방송에서 소유는 하루 일정을 마친 후 집에서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프리미엄’을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는 메이크업으로 지쳐있는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엘리닉을 언급하며, 풍부한 LED 광량과 더불어 두피부터 얼굴 노화까지 토탈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클렌징과 기초 스킨케어 과정을 마무리한 후 직접 LED 마스크를 착용한 소유는 “답답하지 않고 굉장히 편안했다”, “제품을 2주에서 4주 정도 사용한다면 내 피부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사용 후 피부 톤부터 밝아졌다”라고 제품 사용 소감을 전했다.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는 집에서도 전문 클리닉 수준의 뷰티 케어가 가능하며, 3중 레이어링의 고농도 LED로 두피 각질 개선부터 얼굴 피부의 탄력 개선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용량 배터리와 LED 옵티마이저 필터를 통해 빛의 투과율을 높여, 깊고 진한 빛이 곧바로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되기 때문에 풍부한 광량의 LED 빛으로 피부를 속부터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의 편리함을 고려하여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었고, 마스크 착용 후에도 원활한 시야 확보를 위한 아이 세이프 존과 호흡을 위한 브레스 홀 등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특히 눈을 쉽게 피로하게 하는 블루나이트가 사용되지 않아 안전하다.

엘리닉 브랜드 관계자는 “치열한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무엇보다 확실한 효과와 안전성이 보장된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며 “엘리닉은 피부에 닿는 LED 빛의 농도를 높인 기술력과 두피부터 얼굴까지 최대 면적을 케어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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